때죽나무 열매

남기재 편집주간 | 입력 : 2024/07/10 [05:10]

▲ (사진 :최수준 前,부산폴리텍대학 학장 제공)  © 

 

[미디어투데이=남기재 편집주간]  때죽나무 열매

 

과피果皮를 짓이겨 물에 풀어 기절한 물고기를 잡는 데 사용하기도 하는

쌍떡잎식물 합판화군 감나무목 때죽나무과의 낙엽소교목 '때죽나무'

 

▲  (사진 :최수준 前,부산폴리텍대학 학장 제공)  © 

 

 가지에 난 성모星毛가 없어지고 표피가 벗겨지면서 다갈색으로 된 줄기에

5∼6월, 지름 1.5∼3.5cm 종 모양 흰색 꽃이 밑을 향해 달린 자리에

 

▲(사진 :최수준 前,부산폴리텍대학 학장 제공)  © 

 

벌써, 길이 1.2∼1.4cm의 달걀형 공 모양의 열매가 주렁주렁 달렸다.

삭과로 9월에 익는 종자는 새들의 좋은 먹이로, 목재木材는 가구재 등으로 요긴하게 쓰이는 우리나라 중부 이남 일본 ·필리핀 등지에 분포 종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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