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상기하자!! 6.25 / 나라지킴이고교연합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4/06/24 [18:06]

 


《나라지킴이고교연합 - 성명서 》

 

 
                           - 상기(想起)하자 !!  6.25 -

  

2017년 3월에 창설된 고교연합은 주사파 운동권들이 집권한 문재인 정권에 대항하여 탄핵의 부당성과 무효를 외치면서 7년여에 걸친 숨가쁜 아스팔트 투쟁의 역사로 2022년 3월 대선에서 정권교체에 성공하였으나,

  

올해 4.10총선에서 패해 국회는 협치와 민생을 위한 입법기능은 사라진 채 종북좌파 세력 민주당과 그 일당들에 의한 이재명 방탄용 거대 로펌으로 전락함으로서, 국회의 존립 근거마저 흔들리며 괴물국회로 변하여 버렸습니다.

  

애국동지 여러분 !

  

오늘 우리는 6.25전쟁 발발 74주년을 맞아 폐허가 되었던 비극적인 참상을 다시한번 떠올리면서, 세계 8대 경제강국으로 부상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위상과 함께 힘있는 강력한 국방력과 전국민이 혼연일체가 되는 단합만이 북한을 제압하고 압도할 수 있다는 진실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북괴군의 기습남침으로 4일만에 서울 함락 , 파죽지세로 낙동강전선까지 밀렸으며, 1950년 9월 25일  유엔군의 인천상륙작전 성공으로 서울 수복 후 압록강까지 진격하였으나, 또다시 중공군의 참여로 38선까지 후퇴, 1953년 7월 27일 통한의 휴전을 맞았습니다.

  

애국동지 여러분 !

  

6.25전쟁은 63만여명의 국군, 15만여명의 유엔군을 포함한 총 78만여명의 전사자 및 실종자가 나왔으며,

  

도로, 철도, 교량, 항만, 제조업 등 국가기간산업 시설은 물론, 학교, 공공시설의 파괴로 수백만의 이재민이 발생하여 국민 생활터전과 삶을 송두리채 앗아갔으나,

  

우리는 다시 일어섰습니다.

 
건국 대통령 이승만과 산업근대화를 이룬 박정희 두 대통령의 탁월한 지도력과 잘 살 수 있다는 모든 국민들의 뼈를 깍는 헌신과 노력으로 오늘날 지구촌의 세계 8대  경제강국으로 우뚝섰습니다.

  

애국동지 여러분 !

  

우리 청소년들은 참담했던 6.25전쟁의 참화를 기억하지 못합니다.

  

학교 교육현장에서는 좌파이념으로 무장된 전교조 교사들에 의해 6.25전쟁을 심지어 북침이라고 가르치는 역사교육현장은 우리에게 큰 혼란을 야기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6.25전쟁을 통해 일깨워준 자유민주주의 소중함을 우리 청소년들에게 올바로 심어주어야 합니다.

  

애국동지 여러분 !

 한때 당과 수령이 영도하는 주체사상이 우리 남한보다 우월하다며 날리던 삐라 선전전단지가 이제 오물풍선으로 바뀐것은

 

 북한 조선노동당의 실체는 무너지고 정권 붕괴 직전의 현상으로, 씨가 안먹히는 전단지의 실패를 인정함으로서 북한의 완벽한 형태의 패배 선언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최근의 DMZ 일대의 장벽 설치와 지뢰 매설 작업은 북한의 탈북 난민을 막기위한 궁여지책으로 볼때, 예상보다 북한의 붕괴가 빠르게 다가올지도 모릅니다.

  

애국동지 여러분 !

 

 지난 6.19일 푸틴의 방북으로 북한과 체결한 포괄적 전략동반자 협정으로 자동군사개입을 명문화한 것은 한반도를 넘어 세계의 위협으로 인식되고,

 

 
그에 대응책으로 우리의 한미일 군사안보동맹 강화 및 공식화의 필요성과 핵무장론 까지 거론되는 미(美) 국제전략 전문가들의 공통된 인식이 대두되고 있는바,

  

이런 첨예한 국가안보전략에 딴지를 걸며  "아무리 더러운 평화라도 이기는 전쟁보다 낫다"는  굴종(屈從)주도 평화를 내세우는 이재명과 그 추종자들의 안보관을 국민들이 용서치 않을 것입니다.

  

애국동지 여러분 !

 

오늘 6.25전쟁 74주년을 맞아, 

 
6.25전쟁에서 푸르른 젊음과 소중한 생명을 나라위해 받친 호국영령들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되며,

  

진정한 평화는 강력한 힘으로 뒷받침될 때만 지켜낼 수 있다는 만고의 진리를 잊지말아야 할 것입니다.

  

참담했던 6.25의 참상을 기억하고 있는 우리 보수우파 국민들은 북한이 또다시 이와같은 도발을 자행한다면 정권의 종말과 파멸의 길로 빠져들 것이라고 엄중히 경고하면서,

  

하나된 마음으로 종북좌파 세력들을 몰아내고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해 혼신의 힘으로 힘찬 전진을 함께 해야할 것입니다.

  

                                 2024년 6월 25일

 
                        나라지킴이고교연합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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