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만 절기의 무의도 전경

남기재 편집주간 | 입력 : 2024/05/20 [07:10]

  물 빠진 바다에서 바라본 무의도 전경  © 남기재 편집주간


[미디어투데이=남기재 편집주간] 소만小滿 절기의 무의도 전경

 

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에 딸린, 면적 9.432㎢, 해안선길이 31.6㎞의

작은섬' 무의도舞衣島'에는

비탈이 완만하고 모래가 고와 가족 단위 피서지로 인기가 높은

 

 하얀 백사장을 중심으로 북쪽 국사봉, 남쪽 호룡곡산이 무의도를 품고있다 © 남기재 편집주간

 

‘큰 갯벌’이라는 뜻의 하나개해수욕장 -신록의 계절 풍광이 일품이다.

 

바다에서 바라본 무의도 - 하나개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북쪽에 국사봉236m, 남쪽에는 245.6m의 호룡곡산虎龍谷山이 보인다

 

  © 남기재 편집주간

  

썰물 진 해수욕장 모래갯벌에서 바라본,

서쪽으로 확 뚫린 먼 바다 - 보기만 해도 가슴을 시원케 한다

 

  © 남기재 편집주간

  

찰랑이며 밀려오는 얕은 파도 밑에는

작은 복어, 여기저기 물길 따라 먹이 따라 움직임이 분주하고

 

▲     ©남기재 편집주간

 

여울져 오는 파도 너머 푸른 바다에는

정기 항로를 운항하는 배들이 물길파도를 헤치는 모습이 활기차다

 

  © 남기재 편집주간

 

밀려오는 파도에 동동 뜬 갈매기

마치 파도타기를 즐기는 듯하고.....,

 

  © 남기재 편집주간

 

초여름으로 쫓아가는 5월 하순의 따사로운 바닷물

파도 타고 밀려드는 하나개 모래해변의 풍경...., 상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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