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바람이 품은 제주 함덕 '서우봉' 풍경

남기재 편집주간 | 입력 : 2024/04/17 [07:17]

▲ (사진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 제공)  ©


[미디어투데이=남기재 편집주간]  훈훈한 바람이 품은 제주 함덕 '서우봉' 풍경

 

 제주특별자치도 동북쪽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에 있는 

서우봉 해변이라고도 하는 함덕 해수욕장. 

 

▲ (사진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 제공)  © 

 

부산행 여객선이 제주항을 벗어나면서

오른쪽으로 보이는 서우봉오름과 함께 하얀 백사장이 눈에 띄는곳

 

▲ (사진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 제공)  © 

 

바람과 파도에 부서진 조개껍질이 백사장이 되어 유난히 하얗고,

물은 맑고 수심이 완만하여 제주도의 3대 해수욕장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곳

 

▲ 서우봉 정상 - 둘레길 표시판  (사진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 제공)  © 

 

봉우리가 물소[서우犀牛]를 닮았다 해서 붙은 이름, '서우봉'과 함께

1983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어, 탐방객이 늘어나는 자연경관이 으뜸인 곳

 

▲ (사진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 제공)  © 

 

 해발 113.3m인 서우봉에서 동쪽 바다를 바라보는 조망이 좋아

해마다 서우봉일출제가 열린다. 

 

▲ (사진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 제공)  © 


흘러내린 용암이 바다에 닿아 이뤄진 검은 해변과 찰랑이는 옥빛 바다에 돌출한

올린여(암석)로 가는 길이 구름다리로 이어져 바다를 걷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이곳, 올레길 19코스가 통과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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