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벚꽃 - '낮과 밤' 풍광

남기재 편집주간 | 입력 : 2024/04/12 [06:25]

▲ (사진 : 이현근 FKILsc경영자문위원 제공)  © 

 

[미디어투데이=남기재 편집주간] 여의도 벚꽃 - '낮과 밤' 풍광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딸린 한강의 하중도河中島,

여의도汝矣島

 

▲ (사진 : 이현근 FKILsc경영자문위원 제공)  © 

 

 옛 이름은 양화도·나의주 등으로 불렸던 곳,

여의도汝矣島라는 이름의 유래도 재밌다.

 

▲ (사진 : 이현근 FKILsc경영자문위원 제공)  © 

 

 현재 국회의사당 자리는 '양말산'이라하여

홍수에 잠길 때는 머리만 살짝 내밀고 있어서

 

▲ (사진 : 이현근 FKILsc경영자문위원 제공)  © 

 

‘나의 섬,我矣島’, ‘너의 섬,汝矣島’하고 마구 부르던 것이

관습화 되어 한자화 된 여의도汝矣島가 되었다고 전해오는 곳

 

▲ (사진 : 이현근 FKILsc경영자문위원 제공)  ©

 

 여의도 신시가지를 개발했던 1968년, 섬 주위에 축조한

7km의 제방 - 윤중제輪中堤 도로가에 왕벚나무 1,440여 주 식재를 시작으로,

 

▲ (사진 : 이현근 FKILsc경영자문위원 제공)  ©

 

해마다 벚꽃이 흐드러지는 4월, 벚꽃축제가 열리는 이 곳,

서울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로 자리 잡았다.

 

▲ (사진 : 이현근 FKILsc경영자문위원 제공)  © 

 

섬 중앙을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여의대로를 중심으로 

여의서로汝矣西路가 감싸는 서편에는 국회의사당 등 격변하는 정당기구들이 많고

 

▲ (사진 : 이현근 FKILsc경영자문위원 제공)  © 남기재 편집주간

 

여의동로汝矣東路가 감싸는 동편에는 증권거래소, IFC등

각급 투자증권등 숨가쁘게 움직이는 금융기관과 상업시설들이 자리한 곳

 

▲ (사진 : 이현근 FKILsc경영자문위원 제공)  © 

 

여의도 윤중로輪中路 - 변화무쌍 정당기구, 꿈틀대는 금융기관이 있는 곳,

벚꽃강바람에 밤 낮으로 휘날리는 하얀 눈꽃처럼 순간의 벚꽃축제가 머리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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