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투데이- 펀치>- 마지막 절규 /개돼지 (犬豚)를 압도해야 - / 논설주간 김 화 길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4/04/08 [10:38]

 

《 미디어투데이 - 펀치 》

 

 
                      - 마지막 절규 / 개돼지(犬豚)를 압도해야 -

 

 

22대 총선 이제 딱 이틀 남았다.

 
제1야당과 조국혁신당 대표는 마치 총선에서 과반 이상의 당선으로 국회를 장악하여 윤석열대통령 탄핵을 통한 정권 창출이 기정사실화한 것처럼 오만방자하고 기고만장하다.

  

윤석열 대통령은 정치적 불이익에도 국익과 미래를 위해 원전정책의 정상화 , 한미일관계 복원 , 화물연대파업 불법 대응 , 민주노총 건설현장 폭력 혁파 등 노동개혁 , 아직도 끝나지않은 의대 증원을통한 필수의료 확충 등 국정아젠다를 인기와 관계없이 추진해왔다.

  

전과4범의 전력과 10여가지 범죄혐의로 재판받고있는 이재명과 대법원 최종심만 남겨둔 조국의 살아온 인생역정은 진영논리를 떠나 모르는 국민은 없을터인데 ,

  

국민 하나하나가 자유롭고 올바른 선택을 하는 것이 민주주의 기본일진데 가짜뉴스와 선전.선동에 매몰되어

  

나쁜 짓해도 , 범죄자여도 우리편이면 무조건 찍는다는 건 , 상식적인 국민이라면 분노하지않을 수 없다.

  

SNS에 나도는 내용에 이재명에게 묻는 15개 질문 중에서 몇개 소개한다.

  

첫째 , 만약 윤석열이 형수를 상대로 칼로 ×구녕 찟어놓는다고 협박했다면 , 당신은 어떻게 나왔을까요 ?

  

둘째 , 만약 윤석열이 배우 김부선과 불륜을 저질른 것을 당사자인 김부선이 밝혔다면 , 당신을 어떻게 나왔을까요 ?

  

세째 , 만약 윤석열과 연루되었던 자들이 5명이나 극단적 선택을 했다면 , 당신은 어떻게 나왔을까요 ?

  

더이상 나열하기도 그렇다.

  

고물가 걱정속에 대파가격을 언급한 대통령을 향해 물가도 파악 못하는 무능이라며 투표소에까지 대파를 들고가려는 거짓 선전선동술책에 빠져드는 우리편 진영논리에 분노가 솟구친다.

 
(註 : 필자는 시장을 본다. 대파도 폼질의 상중하가 있고 묶음 양에 따라 가격차가 나고 , 또 오전 점심 저녁에 따라 값이 들쑥날쑥함. 현재는 2000원정도 하락함)

  

범죄혐의자들과 불법과 편법의 마술로 재산을 증식하는 자들이 국회에 입성하면 이들은 사리사욕과 권력에만  눈에 어두워 국가발전을 도외시할 것이 뻔하다.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절규한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건국대통령 이승만의 말처럼 ,

 
보수우파는 힘을 합쳐 단결하여 이들의 국회 입성을 막아야한다.

 
모두 투표하여 제2의 건국전쟁 반드시 승리하자. (吉)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