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반포천의 봄

남기재 편집주간 | 입력 : 2024/04/08 [07:07]

▲     ©남기재 편집주간

 
[미디어투데이=남기재 편집주간]  포근한 반포천의 봄

 

서울 서초구 우면산에서 발원하여, 

방배동에서 지류인 사당천과 합류, 반포동을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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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으로 흘러들어가는, 하천연장이라야  4.8㎞인,

한강수계의 도시하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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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서리서리 굽이쳐 흐르는 개울이라 하여 '서릿개'라 했다 하고,

서릿개의 한자 표기 반포천蟠浦川이 반포천盤浦川으로 변형되었다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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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천이 흐르는 31.49㎢의 유역면적은 도심 한 복판에 자리하고 있어,

관리여부에 따라, 그 특성이 바로 크게 달리 나타날 수 있는 곳 

 

▲     ©남기재 편집주간

 

 오랜 기간, 정성스런 가꿈의 결과를 말하듯

아름드리 벚나무 고목古木 등걸에 새싹과 함께 핀 벚꽃, 오롯하다.

 

  © 남기재 편집주간

 

뚝길에 아름드리 벚나무 하늘로 치솟고,

노랑개나리, 하랸 조팝나무꽃 줄지어 어우러진 그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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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방길  '피찬득 산책로' 위에 흩어진 하얀꽃잎, 

산책객 발길 따라 이리저리 흩날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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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서리 여울진 개여울 따라, 초록 산책길, 오가는 자전거길 위

활짝 핀 꽃나무 앞에는 순간을 담아두려는 쌍쌍이 자리고르기를 하고

 

  하얀 조팝나무, 노랑개나리 늘어선 꽃 뚝방 © 남기재 편집주간

 

노랑개나리 하얀 조팝나무 꽃 받쳐주는 둔턱이 있는 곳 - 저 앞 고층건물에서도 내려다보이는 도심 속 '넓고 포근한 반포천의 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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