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투데이- 펀치> 투표 합시다 /논설주간 김화길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4/04/06 [08:19]

 

《미디어투데이 - 펀치 》

  

                                    - 투표 합시다 -

  

제2의 건국전쟁으로 대한민국의 국운을 결정할 22대 총선의 사전투표가 진행중이다.

  

선택은 자유지만 주권자와 국민을 우습게보며 좌파성향의 왜곡된 여론조사에 고무되어 다 이긴 것 처럼 오만방자한 범죄혐의 집단 세력들을 국민들은 과연 어떤 판단을 내릴 것인가 ?

  

전과4범의 전력과 10여가지 범죄혐의로 재판받고 있는 야당대표와

  

대법원 최종심만 남겨놓고있는 2년 실형형의 범죄혐의자가 이끄는 정당에게 국가 경영을 맡겨야되는지 ?

 

냉철하게 묻고싶다.

 

 딸의 불법사기 대출 ,

 
두 아들에게 재개발 호재를 노린 부동산 증여 , 군복무중인 아들에게 30억원 상당의 주택 증여 등 부동산리스크 의혹에 휩싸인 후보도 떳떳하다며 당선되겠다고 활개치고있는 총선 현장을 본다.

  

또 , 검증되지않은 자료를 근거로 이화여대생 미군장교 성상납 발언은 국론분열을 조장하며 우리의 정치문화를 오염시키고있고 ,

  

더나아가 다부동전투를 패전이라며 백선엽장군을 폄하하며 ,

 
육사출신이 나라 말아먹는다는 궤변을 내뱉는 후보도 머리 빳빳이 세우고 사퇴없이 나서는 총선 현장이다.

  

더군다나 소득주도성장 , 부동산 정책 , 현금살포로 400조이상 국가재정을 파탄내고 정권을 내어준 전직 대통령이란자도 윤설열정부를 비판하며 나서는 , 한마디로 불랙코미디같은 혼란한 정치상황에도 이런 자들을 지지하는 국민들은 뇌가 있는지 ? 영혼이 있는지?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참으로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범죄혐의자들과 불법과 편법이 마치 자신들의 능력인 양 과시하는 이런 자들이 국회에 입성하면 과연 나라가 어떻게 운영될 것인지는 불을 보듯 명약관화하지 않겠는가 ?

  

우리는 이들의 국회 입성을 막아야 합니다.

 
그래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사는 길입니다.

 
유권자들의 냉철하고 현명한 선택이 있으리라 굳게 믿습니다.

  

모두 투표하여 제2의 건국전쟁 반드시 승리합시다. (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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