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시설관리공단 착한일터 82호 가입

착한일터 현판 전달식 전개… 임직원 정기기부 통해 사회공헌 활동 전개키로

지원배기자 | 입력 : 2024/04/02 [16:46]

▲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이 세종시 착한일터 82호에 가입하고 가입식을 가졌다. 사진은 세종시시설관리공단 임직원들이 착한일터 가입식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미디어투데이=지원배기자] 시설관리공단 임직원들이 착한일터에 가입하여 나눔을 실천하기로 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2일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 조치원청사에서 시설공단 조수연 이사장, 유재연 본부장과 임직원 그리고 김윤회 세종모금회 부회장, 이희정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 착한일터 82호 가입식’을 가졌다.

공단 임직원들은 매월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기부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조소연 이사장은 “행복나눔에 적극 동참해준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이웃사랑 실천 및 나눔문화 확산 등 지속 가능한 사회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윤회 세종모금회 부회장은 “시설관리공단에서 모범적으로 착한일터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모아진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사각 지대 해소를 위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배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20년부터 약 200여명이 월급 우수리기부에 참여하고 있었으며 지금까지 총 2,500여만원을 모아 지역사회에 전달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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