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안양만안 삼덕공원에서 집중유세 “최돈익과 함께, 만안의 민주당 독식 24년을 끝내기 위해 왔습니다!”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4/03/29 [18:17]

  

329일 오후 115,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안양 만안에 왔다.

지난번 중앙시장 방문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방문은 말 그대로 안양 만안의 최돈익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한 집중유세였다.

 

비가 내림에도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나타나자, 유세현장은 한껏 들뜨며 마치 축제인 듯한 분위기가 연출했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지원 유세를 통해, “부정한 자들의 국회입성을 막아야 한다”“국회에서 범죄자들을 몰아내야 한다, “24년동안 민주당이 독식해 온 만안에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돼야 한다” “안양시민들의 삶이 개선되기를 정말 바란다” “힘 있는 정부 여당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최돈익 후보는 민주당 강득구 후보의 현수막 문구를 거론하며, “중단없는 발전? 언제 만안이 발전했나?”“만안 발전은 411일부터 시작이라고 외쳤다. 이어 정치는 깨끗한 사람이 해야 한다며 공무원을 선거에 이용한 혐의로 수사받는 등 여러 불법 의혹의 당사자는 안된다고 했다. 이어서 한동훈위원장을 향해 박달역 설치 약속 지켜달라면서, “민주당의 희망고문을 끝내고, 최돈익이 힘 있는 정부 여당과 함께 해결하겠다며 유세를 마무리 했다.

 

한편, 집중유세가 펼쳐진 삼덕공원에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많은 시민들이 함께 했는데, 2,000여 명 이상이 운집한 것으로 주최 측은 추산했다.

 

  

 

  

 

 

[미디어투데이=안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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