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아 본 화엄사 홍매

남기재 편집주간 | 입력 : 2024/03/29 [05:10]

▲ (사진: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사장 제공)  © 

 

[미디어투데이=남기재 편집주간]  다시 찾아 본 화엄사 홍매 

 

벚꽃은 만개滿開 시기가 예상보다 늦어져

벚꽃 축제 개최기관들의 속을 타게 한다는데,

 

▲ (사진: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사장 제공)  © 

 

 '화엄매華嚴梅'라는 별칭까지 얻고있는 

구례 화엄사 홍매求禮 華嚴寺 紅梅는 

 

▲ (사진: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사장 제공)  © 

 

 붉고 붉은 빛을 더해

흑매黑梅라고 별칭까지 붙여질만큼 절정絶頂을 이룬다.

 

▲ (사진: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사장 제공)  ©

 

화엄사 경내, 작은 암자 길상암吉祥菴 앞 작은 연못 주변에

자연스럽게 자라 수령 450년을 지켜온 천연기념물로서의 위용은

 

▲ (사진: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사장 제공)  ©  

 

나무높이 9m에 풍기는 짙은 매향梅香,

참배객들을 오감五感으로 경건하게 감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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