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에서 올라온 봄 꽃소식

남기재 편집주간 | 입력 : 2024/03/23 [07:15]

▲ (사진 :김진성 주, 위솔 대표이사 제공)  © 

 

[미디어투데이=남기재 편집주간]  창원에서 올라온 봄 꽃소식

 

 남해바다 한산섬으로부터 불어오는 남풍이 맞닿는

진해시와 마산만까지 품은 거대 기초자치단체, 창원昌原시

 

▲ (사진 :김진성 주, 위솔 대표이사 제공) ©   © 

 

743.77㎢의 넓은 면적에 진해구 등 5개 구, 2읍 6면 54동으로 이루어진

창원昌原시에는 10여 개에 이르는 유독 많은 수목원.식물원이 있다.

 

▲ (사진 :김진성 주, 위솔 대표이사 제공) ©   © 

 

수목원 산책길 쉼터 앞에는

하얀 목련, 노랑 산수유 한데 어우러져 한폭의 동양화가 되고

 

▲ (사진 :김진성 주, 위솔 대표이사 제공) ©   © 

 

 길섶 동백冬柏나무는

푸른잎 붉은꽃을 피워 잔디 위에 떨구어 놓기도 하고.......,

 

▲ (사진 :김진성 주, 위솔 대표이사 제공) ©   © 

 

 갯물이 섞인 수로水路가에는

연두빛 수양버들가지 봄바람 타고 하늘댄다.

 

▲ (사진 :김진성 주, 위솔 대표이사 제공) ©   © 

 

 남쪽바다 훈풍이 직접 닿는

창원수목원에 활짝 핀 봄꽃들을 담아 본다. 

 

▲ (사진 :김진성 주, 위솔 대표이사 제공) ©   © 

 

꽃밭에 묻어 둔 산수화 뿌리

어느새 싹 돋아난 듯하더니, 노랑꽃을 피웠다.

 

▲ (사진 :김진성 주, 위솔 대표이사 제공) ©   © 

 

짙은 주홍빛 산당화山棠花

잎 보다 먼저 핀 붉은 꽃이 더욱 화사하다.

 

▲ (사진 :김진성 주, 위솔 대표이사 제공) ©   ©

 

봄바람 이는 산에 들에 피는 '조팝나무' 하얀꽃'

꽃은 작지만, 닥지 닥지 얽힌 무더기 하얀판이 분위기를 살린다.

 

▲ (사진 :김진성 주, 위솔 대표이사 제공) ©   ©

 

봄의 여왕은 역시 목련木蓮
순백純白의 백목련에 자목련紫木蓮, 하모니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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