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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과천상담소, 지역주민 안전에 힘써
 
안상일 기자 기사입력  2017/09/29 [13:44]
▲ 배수문 도의원     © 사진 = 경기도의회 제공

[미디어투데이]경기도의회 과천상담소에서 배수문 도의원(더민주, 과천)은 지난 28일 문원동 주민으로부터 횡단보도를 비추는 가로등이 고장 난 상태로 방치돼있어 불편하다는 민원을 접수했다.

배수문 도의원은 현장을 확인한 결과 문원체육공원 횡단보도를 비추는 가로등이 20여일간이나 고장 난 상태로 방치돼 야간운전 및 야간운동을 위해 체육공원을 찾는 주민들의 안전이 위험함을 판단하고 과천시 도로조명팀에 즉시 정비를 요청했으며 과천시에서도 현장 확인 후 야간에도 안전한 공원이용이 될 수 있도록 즉시 정비를 하기로 약속했다 .

해당 민원을 처리한 배수문 도의원은 ‘앞으로도 민원을 소중히 생각하고 각종 민원사항을 적극 검토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기반으로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정에 반영하며,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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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9 [13:44]  최종편집: ⓒ 미디어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