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 이웃과 함께하는 추석 절기특식 지원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9/09 [14:20]
    절기특식 지원

[미디어투데이]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9일 서울떡집의 후원으로 추석맞이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한 송편 한말 전달식을 가졌다.

절기특식 전달식을 통해 가족단절 및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가구 25명에게 따뜻한 마음이 담긴 송편을 직접 전달함으로써 한가위 명절을 훈훈하게 보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서울떡집 진근성 대표는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주민께 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온정을 나눌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 강대봉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만족과 감동을 전하고 전문복지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복지관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