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제일광고, 추석맞이 ‘사랑의 쌀’ 35포 기증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9/09 [13:12]
    제일광고,안성3동 사랑의 쌀 기탁

[미디어투데이] 안성시 제일광고는 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35포를 안성3동 주민센터에 기증했다.

이문주 대표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작은 나눔을 하게 됐다”며 “나눔으로써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기부의 뜻을 전했다.

안성3동 주민센터는 기증받은 쌀을 기증자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안성3동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 35가구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한편, 제일광고는 간판, 현수막, 판촉물 등 옥외광고 등을 전문으로 제작·설치하는 기업이며, 이문주 대표는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협의체 활성화를 위하여 민간자원 개발과 민간서비스 연결에 앞장서고 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