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광교노인복지관 분관 "두빛나래" 개관식 영통구 단체 후원금 전달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9/08 [19:12]

 

 

  

[ 미디어투데이 ]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의 순수 민간단체인 영통발전연대(회장 황영선)와 원천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심광섭)가 지난 6일 광교노인복지관에서 열린 분관(두빛나래) 개관식에서 재가 어르신을 위한 후원금을 50만원씩 전달했다.
 
 지역 주민과 어르신 등 200여명이 참석한 광교노인복지관 ‘두빛나래’ 분관 개관식에서 영통발전연대의 황영선 회장은 “작은 정성이라도 나누면 그 이상의 뜻깊은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며 “어르신들이 행복해야 우리 사회도 보다 따뜻한 사회로 발전할 것이며, 영통발전연대의 작은 나눔이 지역에 큰 울림을 만들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원천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심광섭 위원장은 “광교노인복지관은 우리 동 관내 공공실버주택 뿐만 아니라 광교지역 거주 어르신들의 문화 여가 복지를 맡아주는 최일선 기관으로 어르신들의 편안과 지역주민들의 편안이 직결된다. 앞으로도 어르신을 위해 나눔 봉사를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영통발전연대는 교육 문화 체육 발전을 위한 지원 사업 및 사회봉사 활동 등을 통해 영통구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나눔과 봉사로 구민이 주체가 되는 복지사회 구현에 앞장서는데 설립 목적이 있는 자생 단체이다. ( 수원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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