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경기아이드림 오산센터 건립사업 건축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영유아와 보호자 및 임산부의 놀이·운동·문화 공간으로, 2021년 완공 예정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9/05 [12:55]
    오산시

[미디어투데이] 오산시는 지난 4일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 자문위원, 용역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경기아이드림 오산센터 건립사업’건축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경기아이드림 오산센터는‘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8, First’에서 최우수로 선정되어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5억원을 받은 사업으로, 연면적 3,300㎡, 지상 3층 규모로 2021년 말 건립 완료 예정이다.

주요시설로는 오감만족체험방, 신체활동장, 어린이 전용 공연장 등으로 당선작은 유환구조 이론을 적용하여 유기적으로 순환하는 선택적 놀이활동 공간을 조성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경기아이드림 오산센터 건립사업은 미세먼지 등 나쁜 대기환경 및 성인위주의 시설물로부터 영유아의 안전을 보장하고, 경기 남부권의 영유아와 보호자, 보육교직원 및 임산부의 놀이, 운동, 배움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동 센터가 건립되면 바로 옆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하여 보육의 질적 향상 및 저출산 극복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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