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65세 이상 운전면허증 자진반납하면 10만원권 안양사랑상품권 지급

안양시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추진

안정태 기자 | 입력 : 2019/09/04 [11:02]
    안양시


[미디어투데이] 고령자의 운전면허증 자진 반납이 장려되고 있다.

안양시는 이달 들어서부터 교통사고 방지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만 65세 이상 운전자가 자진해서 운전면허증을 반납할 경우 10만원 상당의 안양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안양에 주소를 둔 만65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 중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는 경우에 해당된다.

운전면허를 기 반납한 경우에도 사실 확인을 거쳐 안양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이 경우 운전면허 취소 통지서를 경찰서, 운전면허시험장, 시 교통정책과에 제출하면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고령자 운전면허 반납제도를 시행하여 고령운전자로 인한 교통사고를 감소시켜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문의 사항은 경기도 콜센터, 안양시 교통정책과, 안양시 콜센터, 동안경찰서, 만안경찰서에 안내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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