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소개> 신경대 "간호학과 " - '지역사회 공헌'과 ' 차별화' 전략으로 승부 ( 두번째)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8/25 [17:40]

 

 신경대학교  간호학과 졸업생의 나이팅게일 선서식 장면    사진 = 신경대학교 제공

 

[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 경기도 서부권 화성시 남양동에 소재한 신경대학교 의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 대비한 '기획소개' 두번째로 간호학과를 소개한다.  

 

 타 대학과의 차별화와 지역사회 공헌, 진로체험캠프등을 통해 명실상부한 간호인력 양성의 선두를 지향 하고있다 .                    

 

                               < 간호 학과 소개 >

 

1. 간호학과 소개 및 특성, 대학 유사학과와의 차별화 전략

 

신경대학교 간호학과는 인간존중을 바탕으로 창의적 실무능력을 갖춘 역량있는 전문 간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2019년 제59회 간호사 국가고시에서는 간호학과 졸업생 전원 합격의 쾌거를 이루었으며, 졸업생 모두 분당서울대병원, 고려대병원, 한림대 성심병원, 아주대병원, 인하대병원 등 국내 유수의 병원에 취업 확정되는 성과를 내기도 하였다.

 

올해로 제10회 신입생 48명이 입학하며 명실상부 신경대학교의 대표학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학과는 학생들의 문제 상황 판단 및 임상 적응력 강화를 위해 오랜 임상경력의 교수진이 직접 개발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한 시뮬레이션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년지도교수제도를 통해 학기당 2회의 정기상담과 수시상담을 통해 맞춤형 학생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진로 탐색 및 진로목표 설정을 위해 학년별 유수 의료기관 탐방을 실시하고 있으며, 졸업생과 함께 하는 진로세미나, 진로멘토링, 모의면접 등 다양한 학과 내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국간호교육평가원에서 실시한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인증을 획득하고 이를 유지하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수준 높은 간호인력을 배출하는 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2. 학과 내 교육재능기부, 지역사회공헌 활동 내역 또는 학과 행사 등

 

신경대학교 간호학과는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간호학에 관심과 흥미가 있는 경기도 지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진로체험캠프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로 제3회를 맞이한 진로체험캠프에는 45명의 도내 고등학생들이 참석하였으며, 교수진의 강의와 함께 진행된 시뮬레이션 실습은 학생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또한 간호학과 학생회는 매년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과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등록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처음으로 신경대학교에서 개최한 1회 화성시 사랑 나눔 축제에서는 간호학과 학생들이 진료접수 및 혈당측정, 혈압측정 등과 같은 의료봉사에도 적극 참여하며 미래의 간호사로서의 잠재력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학과 내 N&V 동아리는 화성시보건소에서 실시하는 휴일 외국인 무료진료사업에도 적극 동참하며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근로자와 가족들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

 

3. 학과의 학생관리전략 및 진로/취업분야

 

신경대학교 간호학과에서는 입학시부터 졸업까지 학년지도교수제도 및 평생지도교수제를 통해 맞춤형 학생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재학생의 진로희망 분야를 탐색하고 진로목표를 설정할 뿐만 아니라 학과에서 운영하는 취업특강, 모의면접 등을 통해 취업에 대한 실전 대비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이에 졸업생 대부분이 본인이 희망하는 종합병원, 대학병원, 보건소 등에 취업하고 있다.

 

4. 학과 학생들의 취업률 제고 방안

 

신경대학교 간호학과에서는 학생들의 취업률 제고를 위하여 재학 중 본인의 취업 희망기관의 봉사활동 및 인턴쉽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교내 및 학과에서 실시하고 있는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특강, 취업특강, 면접특강, 모의면접 등의 다양한 실전 대비 취업 준비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입사 후 입사생활 유지를 위해 평생지도교수가 추수지도 관리를 함으로써 사회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도격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