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교육 오늘은 내가 농부! 풍성하게 자란 텃밭으로 초대합니다.

농소유치원, 텃밭수확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3/12/08 [17:44]

▲ 농소유치원, 텃밭수확


[미디어투데이=안상일 기자] 농소유치원은 12월 14일 유아들이 직접 가꾼 텃밭에 수확하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전체 유아 127명 대상으로 텃밭 수확 체험을 실시 했다.

수확 전 작물의 자라난 크기도 보고 손으로 만져 보고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령별로 나눠서 텃밭에 심은 작물 열매반 쪽파, 꽃잎반 무, 새싹반 배추를 반별로 수확했다.

열매반 박oo은“저희가 심은 파가 예뻐보여요.” 열배반 김oo은“작은 파였는데 엄청 많이 컸어요. 신기해요.” 새싹반 박oo은“배추가 너무 커서 친구랑 같이 뽑아야 해요.”새싹반 정oo은“배추가 꽃처럼 예뻐요.” 새싹반 김oo은“선생님, 우리 이걸로 전 해서 먹어요.”라며 수확에 대한 기쁨을 느끼는 모습이였다.

수확한 작물로 먹고 싶은 음식을 투표를 통해 전을 만들 먹었다.

새싹반 안oo은 “선생님, 유치원에서 먹으니깐 너무 맛있어요. 또 먹고 싶어요.” 열매반 오oo은 “직접 키우고 전해서 먹으니깐 농부아저씨가 너무 고마워요.”라며 느낀점을 전했다.

작물수확을 통해 유아들은 농업에 대한 이해와 농작물의 중요성을 배우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농산물의 가치와 식물 성장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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