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이명수'의원, 행안부 특별교부세 총 19억원 확보

- 모종동 산들어린이공원 7억원, 원도심 가로등 개량공사 8억원등 총 19억원-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3/12/07 [23:19]

 

[미디어투데이/  아산= 안상일 기자] 이명수 의원(국민의힘, 충남 아산시갑)은 오늘 5일(화)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19억 원을 확보했다.

 

이명수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2023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는 △모종동 산들어린이공원 개선사업(물놀이터) 7억 원, △온양 소로 1-52호(천우물초)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4억 원, △원도심 안전사각지대 가로보안등 개량 공사 8억 원 등 총 19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명수 의원이 2023년 한 해 동안 확보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는 상반기 17억 원‧하반기 19억 원으로 총 36억 원 확보했다.

 

이번 특별교부세로 추진될 사업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모종동 산들어린이공원 개선사업은 노후된 어린이공원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물놀이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해당 공원은 2,064세대가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단지와 연접해 있어 이용도가 매우 높지만 시설 노후화에 의한 안전사고 발생도 우려되고 있다. 기존 노후 시설물을 철거하고 사계절 이용이 가능한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을 도입하여 어린이는 물론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원 이용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온양 소로 1-52호(천우물초)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은 신창면 천우물초가 신설될 일대에 2차로 도로개설하는 사업이다. 천우물초 신설 예정에 따라 학생들의 보행환경개선 및 통행안전 확보를 위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할 사업이다.

 

마지막으로, 원도심 안전사각지대 가로‧보안등 개량 공사사업은 온양초 주변, 온양향교 앞 도로, 한올고 주변, 그랜드호텔 뒤편 등 온양3동‧6동 구온양도심을 비롯한 아산시 내 일대에 가로‧보안등을 신설‧교체하는 사업이다. 현재 구도심 일대의 가로등이 노후화되거나 없어 밤에 시민들의 통행에 많은 불편을 끼치고 있다. 가로‧보안등 신설 및 교체로 어두운 길을 더욱 밝혀 밤에도 시민들이 편히 통행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명수 의원은 “최근 아산시에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 확보에 대한 목소리가 많이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번 행안부 특교세 확보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생활환경이 증진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명수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이 불편함을 느끼는 곳을 찾아 개선하여 걱정 없이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아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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