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투데이-펀치> 이재명의 운명 / 김화길 논설주간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3/11/30 [13:06]

 

《미디어투데이 - 펀치 》

 

 
                                     - 이재명의 운명 -

 

 

내년 총선을 4개월여 앞둔 요즈음 ,

 
보도되는 국내외 뉴스가 그리 밝지않아  힘차게 달려온 대한민국의 글로벌 위상이 더욱 발돋움 할 수 있을 것인가 ? 아니면 추락할 것인가 ? 하는 기대반 우려반의 혼란한 심정이다

  

먼저 나라밖으로 2014년 부터 시작되어 작년 전면전으로 번진 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과 ,

 
지난 10월 중동의 불씨가 다시 살아난 이스라엘 - 팔레스타인 전쟁은 지구촌의 갈등으로 세계 경제에 큰 타격과 영향을 주고있고 ,

  

우리나라의 경우 이 전쟁들은 북괴의 핵위협과 끊임없는 도발로 인한 9.19군사합의 전면 폐지로 국가안보에 한순간의 방심도 허용해서는 안될 중차대한 국민적 경각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지난 11.19일에는 남미 아르헨티나 대선에서 좌파 포퓰리즘에 돌아선 민심이 우파 밀레위 대통령이 당선됨으로서 포퓰리즘의 종착역은 결국 국가자살행위라는 지구촌 교훈을 우리에게 던져주었다

  

미국의 내년 대선도 고령의 바이든 보다 트럼프가 재선되면 한미동맹 약화와 주한미군철수 등을 우려하는 분석도 많이 있으나

  

과거 트럼프 방한 시 국회 연설내용은 한미동맹의 소중함을 잘 인식하고 있어 방위비 분담금 등 한미관계의 제기되는 문제를 함께 풀어나가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이제 국내로 눈을 돌려보자

 
어제 문재인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사건의 1심 선고결과가 김명수 사법부의 재판지연으로 3년10개월만에 나와 황운하 등 관련자들의 범죄행각 실체가 들어나 청와대의 선거개입 정황이 들어났다

                                                                                                   

최강욱의 암컷 발언에 동조하는 저질 수준의 국개(犬)들과 37명이나 수사 또는 재판 중인 범죄혐의자들이 입만 열면 탄핵을 부르짓고

  

결국 공영방송의 편파보도를 정상으로 바로잡으려는 이동관 방통위원장과 자신들의 범죄를 수사하는 검사들에 대한 탄핵 발의를 추진하는 이들은 과연 탄핵을 논할 자격이 있는 자들인가 ?

  

전과 4범의 이재명 ,

 
그는 과연 앞으로의 수사와 재판에서 전과가 얼마나 늘어날까?

  

아마도 현재의 중형범죄피의사실이 10가지도 넘는 그가

  

야당대표라는 직위를 방패삼아 위장단식쇼와 재판 불출석 등 법을 악용한 교묘한 재판 지연전략을 구사하면서 내년 총선 전의 1심 선고가 나올 수 없도록 별의별 꼼수를 다 동원하고

  

더 나아가 2027년 대선까지 최종심인 대법원 판결선고를 지연시켜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다는 그의 꿈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

  

그는 얼마전 " 국가자부심 " 여론조사결과를 들고나와  " 눈떠보니 후진국 " 이라고 선동하고 나섰다

   

민주당의 문재인 , 조국 , 조민 , 이재명 , 윤미향 , 송영길 ... 등 온갖 불법과 비리 의혹이 넘치는 자들이 방탄 혹은 특권뒤에 숨어 하루가 멀다하고 막말까지 쏟아내고 있는 이들은 미친 개딸들에게 현혹되어 국민 , 국민하며 몽상에 사로잡혀있다

  

지난번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고무된 이재명과 그 일당들은 내년 총선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 또 200석을 돌파할 것이라고 허황된 주장을 내밷고있으나 ,

 

 
이들의 최근의 막말 행태와 이재명의 방탄과 재판지연 추태 , 국정발목잡기용 탄핵 발의 등  패륜적이고 도덕 불감증에 젖어있는 그들의 행태는 결국 국민적 저항에 부딪혀 실패로 돌아갈 것이다

  

이재명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단언한다(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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