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성수석의원 “친환경 학교급식의 신시스템 구축을 통해 경기도 차원의 제도적 보호 방안 및 행정적 지원 방향 제안”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시스템 개선방안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7/19 [16:16]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시스템 개선방안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미디어투데이]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성수석의원은 19일 오전 10시 도의회 제1간담회실에서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시스템 개선방안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연구용역은 연구수행기관인 후레쉬초이스와 함께 도내 친환경 학교 급식에 대한 실태파악을 통해 구조적인 문제점을 분석해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최적화된 시스템 개선방안 및 정책 제언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성수석의원, 연구기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연구 수행기관인 후레쉬초이스 윤승용 책임연구원의 과업개요 및 세부계획에 대한 착수보고 후 연구 방향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성수석의원은 “지난 행정사무감사 및 학교급식특위를 통해 지난 10년 간의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에 대한 운영비리 및 효율성 문제에 대한 문제가 지적되어왔다”며 “이번 정책연구용역에서 현장에 대한 정밀 검증을 통해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친환경 학교 급식의 제도적 보호와 구체적인 행정 지원 방향 등 경기도 친환경 학교 급식의 신시스템 구축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위한 심도있는 연구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2019년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은 현장중심·정책중심 의회 구현을 위해 경기도 현안사항을 중심으로한 총 20여 건의 정책연구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