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김필여, 이재현" 의원, '청와대 1인 시위' - A홍보기획관 부정채용 항의 규탄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7/12 [07:40]

 

▲  안양시 A홍보기획관 부정채용에 항의하고있는 안양시의회  '김필여 '의원의 19.7.11 청와대 1인시위 모습   ©  사진 = 미디어투데이

 

[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기자 ] 안양시의 무자격 A 홍보기획관의 부정채용에대한 항의와 규탄의" 청와대 1인시위"가 비오는 가운데도 계속됐다. 11일 (목) 오전 일찌기  안양시의회 "이재현 (55세, 다 선거구 )" 의원과 "김필여 ( 55세, 아 선거구 )" 의원의 '청와대 1인시위'가 있었다.

 

전날부터 내리던 장마비는 1인시위가 시작된 오전 9시경에는 오락가락했다. 1인시위는 청와대 사랑채 를 방문하는 태국,베트남, 중국등의 외국 관광객의 '사진찍 기' 에  파묻혀 메세지 전달의 어려움이 계속됐다. 그러나 현장을 방문한 청와대 관계자에게는 1인시위 취지를 전달했다.

▲  안양시 A홍보기획관의 부정채용에 항의 하고있는 안양시의회 ' 이재현'의원의 19.7.11 청와대 1인시위 모습   ©  사진 = 미디어투데이

 

1인 시위에 참가한 두 의원은 무자격, 부정채용된 홍보기획관이 사임할때까지 때와 장소에 구애됨이 없이 항의를 계속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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