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보건소, 여름철 폭염대비에 만전을 기해

안정태 기자 | 입력 : 2019/07/10 [11:18]
    동두천 보건소, 여름철 폭염대비에 만전을 기해

[미디어투데이] 동두천시 보건소는 7월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발령되는 가운데, 폭염에 대비해 시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매우 심한 더위를 뜻하는 폭염은 인체에 심각한 건강 피해를 줄 수 있어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등의 온열질환을 일으키고, 심할 경우 의식저하까지 일으켜, 노약자와 심뇌혈관질환자 등의 만성질환자는 더욱 건강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에, 동두천시 보건소는 관내 독거노인과 심뇌혈관질환자들을 방문해 만성질환관리와 더불어 폭염대비 건강관리수칙을 교육하고 있으며, 홍보물을 제공해 여름을 시원하게 지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또한, 관내 아파트에 폭염대비 건강수칙 전단지를 배부해, 관내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는 건강수칙을 인지하도록 홍보에 힘쓰고 있다.

이승찬 보건소장은 “폭염은 충분한 수분섭취와 휴식 등으로 예방할 수 있으니, 폭염대비 건강관리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