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대상 치매파트너교육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7/08 [15:32]
    평택시,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대상 치매파트너교육

[미디어투데이] 평택보건소 평택·송탄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일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수행 기관인 평택노인복지센터 및 안중소규모요양센터 소속 독거노인생활관리사 65명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평택대학교 간호학과 이미라 교수를 초빙해 치매안심센터 사업안내 및 홍보 치매조기검진의 중요성 치매, 그렇게 심각한가요? 치매, 어떤 병인가요? 치매, 국가에서 어떻게 관리하나요? 치매파트너가 무엇인가요? 치매어르신을 대할 때 주의점 치매안심센터 연계방법에 대한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받은 생활관리사는 어르신의 인지건강을 점검하고 미수검자를 치매안심센터에 연계하는 등 독거어르신 지킴이 역할을 하게 된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고위험군으로 분류되는 독거어르신의 검진율이 낮아 조기발견과 조기치료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교육과 앞으로 이루어질 협약을 통해 독거노인 2,000여명 전수 조기검진으로 치매예방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치매선별검사 등 자세한 내용은 평택치매안심센터, 안중보건지소, 송탄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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