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여름방학에는 수원시도서관으로 가자

수원시도서관사업소, 7~8월 어린이·청소년 대상으로 체험형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7/08 [10:26]
    수원시


[미디어투데이] 수원시도서관사업소가 7월부토 오는 8월까지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2019 여름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9 여름 독서 문화 프로그램은 광교푸른숲·광교홍재·대추골·망포글빛·매여울·버드내·북수원·서수원·영통·일월·중앙·창룡·태장마루·한림·호매실·화서다산·인도래작은도서관 등 17개 도서관에서 운영한다.

공통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여름 독서교실’이다. 건축·예술· 문화·인물 등 도서관별 주제 도서를 읽고, 소감을 발표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추골도서관은 8월 6~9일 여름 독서교실 ‘명화와 함께하는 여름나기’를 운영한다. ‘자화상을 그린 화가들’, ‘시대에 따른 미술양식’, ‘동양화와 서양화의 비교’ 등을 주제로 책을 읽고, 독후 활동을 한다.

호매실도서관도 8월 6~9일 마음 관련 주제 도서를 활용한 여름방학 독서교실 프로그램 ‘마음아 안녕’을 운영한다. 자존감, 나, 친구, 감정을 이해하는 방법, 독서치료의 개념과 방법 등을 배운다.

이밖에 ‘음식으로 만나는 세계 문화’, ‘아름다운 가치가 담긴 인물 이야기’, ‘세상을 보는 눈’ 등 독서교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여름 독서교실에 75% 이상 출석한 어린이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한다.

독서교실 외에도 독서토론, 어린이 기자학교, 청소년 인문학 프로그램, 독서 보드게임, 우리 동네 환경교실, 나만의 식물도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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