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아파트경리사무원 양성과정’ 전원 수료

11주 과정 운영, 교육생 20명 전원 수료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6/20 [13:44]
    의왕시는 지난 19일 의왕여성새로일하기센터 교육장에서 ‘아파트경리사무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그동안의 과정을 마쳤다.

[미디어투데이] 의왕시는 지난 19일 의왕여성새로일하기센터 교육장에서 ‘아파트경리사무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그동안의 과정을 마쳤다.

아파트경리사무원 양성과정은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업교육훈련으로, 지난 4월 8일부터 6월 19일까지 약 11주 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과정에는 교육생 20명이 참여해 전원이 수료를 했으며, 이날 수료식에 참석해 그동안의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

작년에는 이 과정에서 100%의 수료율과 95%의 높은 취업률이라는 성과를 거뒀는데, 올해도 벌써 취업이 확정된 수료생이 있는 등 높은 취업률이 기대되고 있다.

특히, 새일센터는 지난 13일 시 관계자,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교육강사, 관내 아파트관리소장 등이 모여‘아파트경리사무원 양성과정 일자리 협력망 자문회의’를 열고 수료생의 취업지원과 연계방안을 논의하는 등 취업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노은래 시 일자리과장은“직업교육훈련이 끝난 후에도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수료생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하며“앞으로도 여성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의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성 취업과 교육,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의왕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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