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장애인체육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및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해단식 갖고 포상금 전달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6/12 [11:53]
    평택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0일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및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해단식을 출전선수 및 가맹단체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평택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0일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및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해단식을 출전선수 및 가맹단체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5월 14일부터 17일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되었던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와 5월 23일부터 25일 경기도 안산시에서 개최되었던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대한 결과보고 및 입상 선수들에 대한 포상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출전한 평택시선수단은 총 6종목에 참가해 금11개, 은12개, 동6개의 메달을 획득해 경기도선수단 전체 메달 획득에 큰 기여를 했다.

또한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평택시선수단은 총 13종목에 참가해 금27개, 은17개, 동17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 8위라는 높은 성과를 거뒀다. 특히,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역도 이아름선수는 대회 3관왕을 차지해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애인체육회장은 “출전선수들과 종목단체 관계자 여러분들의 열정으로 이뤄낸 성적에 평택시민들을 대표해 깊은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올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여러분들이 운동하기 좋은 환경이 될 수 있도록 평택시 장애인 체육발전에 최선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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