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제2차 초·중·고 청소년 졸업학력 검정고시 응시를 위한 원서 접수 대행 시작

안정태 기자 | 입력 : 2019/06/12 [10:01]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전경

[미디어투데이]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학교 밖 청소년의 ‘2019년 제2차 검정고시’ 응시 지원을 위한 원서 접수 대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2차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는 오는 8월 7일 시행될 예정이며, 검정고시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1일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 관련 서류를 받을 예정이다.

서류를 제출한 학교 밖 청소년에게는 2차 검정고시 시험 당일 고사장까지 버스 지원, 점심과 개인별 간식 제공 등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검정고시 응시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접수기간 동안 사진 2장, 신분증, 검정고시용 제적증명서를 지참하고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3층을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검정고시 대비반을 운영할 예정이며, 학업복귀 지원사업으로 학교 밖 청소년이 학업중단으로 인해 발생한 부족한 학업을 충족시키고 지속할 수 있도록 학업 지원 및 정보를 제공해, 검정고시 준비 및 상급학교 진학 준비를 위한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자 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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