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요리경연대회 ‘내 맘대로 요리조리’ 행사 열려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6/10 [11:36]
    오산시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이 개최한 제1회 청소년 요리경연대회 ‘내 맘대로 요리조리’가 문화의집 3층 요리창작실에서 지난 1일 예선전, 8일 본선전의 일정으로 진행이 됐다.

[미디어투데이] 오산시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이 개최한 제1회 청소년 요리경연대회 ‘내 맘대로 요리조리’가 문화의집 3층 요리창작실에서 지난 1일 예선전, 8일 본선전의 일정으로 진행이 됐다.

올해 처음 진행되는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요리경연대회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내 맘대로 요리조리’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됐다. 주어진 시간 안에 참가자들은 특별한 주제나 제약 없이 자유롭게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대회로서 즐겁고 유익하게 진행이 됐다.

6월 1일 예선전에는 중등부 10개팀, 고등부3개팀, 초등부 2개팀이 참여했다.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실력과 개성을 듬뿍 담아서 수박국수, 떡갈비, 스파게티, 김치볶음밥, 골뱅이 무침, 튀김 등의 요리를 선보였다. 9개팀이 본선전에 진출을 하였으며 5개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오산대학교 호텔조리학과 이종필 교수는 심사평에서 “청소년들이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맛있는 요리를 선보여서 매우 감동적이었다. 특히 중학생 참가자들의 경우 예상보다 더욱 놀라운 실력을 보여주어서 앞으로가 더욱 기대가 된다.”고 이야기를 했다.

청소년 요리경연대회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요리를 만들 수 있어서 좋았으며, 대회를 통해서 실력이 발전할 수 있었다.”고 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했다.

청소년들에게 요리라는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는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요리경연대회 뿐만 아니라, 더욱 다채로운 요리 관련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청소년들과 함께 성장하는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의 행보가 더욱 주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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