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2019년 결산검사 결과 보고회및 제2차 의원세미나 개최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6/07 [14:51]

 

 

  

[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 안양시의회(의장 김선화)에서는 4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의원, 결산검사위원(5명), 사무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도 결산검사 결과보고회 및 제2차 의원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결산검사 보고회 및 의원세미나는 오는 6월 10일 개최되는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2018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심사」등 효율적인 의정활동 방향 설정 및 전문성 제고와 의원 의정활동 역량강화의 일환으로 실시했다.

 

먼저 14시부터 16시까지 약 2시간동안 지난 4월 11일부터 4월 30일까지(20일간) 2018회계연도 안양시의 예산집행 및 관리상태 전반에 대해 결산 검사한 결과를 강기남 결산검사대표위원 등 5명의 검사위원이 분야별로 주요사항, 개선 권고사항 등을 보고한 후 질의·응답을 하는 방법으로 진행됐으며,

 

16시부터는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 신해룡 교수의「효율적인 결산심사 기법」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예정 시간을 넘어서까지 열정을 다해 강의를 해주신 강사분에게 질문 시간을 넘어 강의 종료 후에도 질문을 하는 의원들의 모습에 김선화 의장은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하는 의원들의 열의에 벌써부터 결산심사가 기다려진다″며 한층 기대의 뜻을 표했다.

  

한편 안양시의회는 매년 결산심사를 앞두고, 결산에 대한 중요성 인식과 의원들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결산검사 결과보고회 및 의원세미나를 실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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