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2019 평화페스티발 “꿈꾸는 DAY” 성황리 마쳐

청소년들도 놀 곳이 필요해, 평화페스티발 꿈꾸는DAY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6/07 [13:55]
    평택시는 청소년 진로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6일 평택역 광장에서 청소년 평화페스티발 “꿈꾸는 day”를 진행했다.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평택시는 청소년 진로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6일 평택역 광장에서 청소년 평화페스티발 “꿈꾸는 da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꿈꾸는 day”는 청소년들이 누려야하는 권리를 알아보고 평화에 대한 가치를 지켜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행사는 평택교육연대와 평택시청소년단체협의회 소속 청소년 기관 및 단체들이 준비한 평화, 인권, 노동인권과 관련한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청소년 공연 무대에서는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의 공연이 펼쳐졌다.

“꿈꾸는 day” 부스운영자 김효선은 “여러가지 체험활동에 참여해서 좋았고, 일상생활에서 접할 기회가 없는 내용들을 전할 수 있어 좋았다. 참가자들이 호응도 많이 해주고, 부족한 점도 격려와 지지를 해주어 좋았다.”라고 말했다.

“꿈꾸는 day” 부스를 참여한 하예은은 “청소년을 위한 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청소년의 권리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고, 처음에는 참여가 망설여졌는데 계속 돌아다니다보니 흥미로웠다. 부스체험을 하면서 청소년의 권리에 대해 느끼고 배우는 것이 많았다.” 라고 전했다.

“꿈꾸는 day” 행사 기획에 참여한 김영석은 “처음 행사를 기획할 때,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시고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설명을 해주어 많은 의견을 낼 수 있었다.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즐길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줬고, 편하게 쉴 공간을 많이 만들어 배치해 좋았다.” 라며 소감을 밝혔다.

평택시청소년진로지원센터 드림ON에서는 앞으로 찾아가는 진로콘서트, 대입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 계획 구도에 있다. 관련 문의는 031-646-5436~9 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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