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 사랑의 쌀 나눔행사 열어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6/07 [08:47]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은 개원 12주년 기념행사를 열며 화한대신 기증받은 10㎏짜리 쌀 93포대를 대한노인회 안산시 상록구·단원구지회에 기탁했다.

[미디어투데이]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은 개원 12주년 기념행사를 열며 화한대신 기증받은 10㎏짜리 쌀 93포대를 대한노인회 안산시 상록구·단원구지회에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은 매년 개원 기념행사를 열며 화환대신 쌀을 기증받고 있으며, 1사1경로당 사업 결연을 맺은 사동 소재 경로당 2곳에 쌀 후원 및 건강검진·상담을 실시해 어르신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이진재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장은 “올해도 안산시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을 돕게 돼 기쁘게 생각하고,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은 2007년 개원 이후 안산시에 거주하는 어르신들과 환자 및 가족들을 배려하며, 노인질환을 치료하고 연구하는 병원으로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투명성과 공공성을 경영이념으로 치매전문병동, 전문재활센터 운영 등 수준 높은 요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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