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지역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4개 기관 손잡아

안양시·고용노동부·안양과천상의·프로텍 3일 업무협약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6/05 [13:09]
    안양시는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이 지난 3일 ㈜프로텍에서 있었다.

[미디어투데이] 안양시는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이 지난 3일 ㈜프로텍에서 있었다.

협약식은 신경호 안양시기획경제실장, 김상환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장, 이상호 안양과천상공회의소 회장, ㈜프로텍 최승환 대표이사를 포함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적극적인 청년·장년·여성 일자리 발굴, 지역고용시장 활성화 노력, 2019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 ‘반도체 공학기술 인력양성 취업 연계과정’교육훈련 실시 및 채용 지원 등에서 상호협력하게 된다.

신경호 안양시 기획경제실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안양시,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안양과천상공회의소, ㈜프로텍이 유기적인 상호 교류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안양시 고용시장을 활성화할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4개 기관은 이날 협약으로 지역·산업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고용난 해소 및 지속적·실질적 협력 성과를 마련하는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