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적극 홍보

2018년 벼 품목 129농가 109ha 165백만원 보험료 수령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6/05 [13:25]
    안성시는 지속되는 기상이변으로부터 벼 재배농가의 영농 불안을 해소하고 농가 소득 및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벼 농작물재해보험에 적극 가입할 것을 홍보하고 있다.

[미디어투데이] 안성시는 지속되는 기상이변으로부터 벼 재배농가의 영농 불안을 해소하고 농가 소득 및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벼 농작물재해보험에 적극 가입할 것을 홍보하고 있다.

올해 벼 농작물재해보험은 지역농협에서 지난 4월 22일부터 판매를 시작했고 오는 28일까지 판매한다.

2019년도 벼 재해보험의 보상재해는 자연재해·조수해·화재로 인한 피해이며 특약가입시 병충해로 인한 피해도 보상받을 수 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벼뿐만 아니라 다른 작물도 사업대상지역에서 판매 작목을 경작하는 경우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료는 90%가 지원되고 자부담은 10%만 부담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지역농협에 문의 하면 된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벼뿐만 아니라 다른 작물들도 마찬가지로 가뭄, 호우 등 기상 이변으로부터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농작물재해보험을 가입해 기상이변에 대비할 것”을 적극 당부 했다.

한편, 지난 2018년에는 자연재해로 인해 안성시 벼 재배 129농가 109ha에 보험금165백만원이 지급돼 농가 경영안정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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