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대야동 자원봉사센터 ‘언제나 자원봉사’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6/04 [08:57]
    팀명 ‘야콥’의 4인가족은 대야동 자원봉사센터에 ‘언제나 자원봉사’를 통해 주말을 맞아 꽃을 심는 봉사에 참여했다.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지난 1일 한 가족의 손길이 ABC행복학습타운 화단을 아름답게 꽃피웠다.

팀명 ‘야콥’의 4인가족은 대야동 자원봉사센터에 ‘언제나 자원봉사’를 통해 주말을 맞아 꽃을 심는 봉사에 참여했다.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작된 ABC행복학습타운에 조성된 화분은 마을주민이 스스로 화단을 가꾸고 우리 동네를 아름답고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

‘야콥’ 가족봉사단 배병노 씨는 “자녀들이 오늘 처음 꽃을 심었는데 이 일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다”며 “ ‘언제나 자원봉사’를 통해 우리 대야동의 어려운 분들을 도울 수 있는 봉사도 하고싶다”고 밝혔다.

대야동 마을자치과장는 “언제나 자원봉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취약계층 연계방법에 대해 맞춤형복지팀이 고민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