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5.18 "복면가왕 춤판 " 민주당 출당, 청와대 "국민청원 " 개시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6/03 [10:03]

 

 

[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이  5.18. 안양여성축제에서 "복면가왕  " 신인가수 등단  춤판" 을 벌인것에 대해 시민단체 대표가 청와대에 "국민청원"을 통해 최 시장의 더불어민주당 출당을 요구했다. "손영태 " 안양정의사회구현실천위원장 ( 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정책연구원장 )이 6월1일 국민청원을 통해서다.

 

손  위원장은 취지문에서 "최대호 시장은  지난 5월18일 안양군포의왕지역 5.18 관계자에게 광주5.18행사에 참석하기 때문에 불참한다고 거짓말을하고 시민혈세 1억원을 안양문화예술재단을 통해 안양여성축제를 위해  집행하게 하는것도 부족하여 복면가왕을 흉내낸 프로그램을  편성하게하고  본인의 신인가수 등단을  발표하고 3곡의 노래를 불렀다. "고 지적했다.

 

또 "최 시장은 이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려 복면가왕 신인가수 등단을 자랑 했으나 논란이 일자 삭제했다'고 했다. 또한 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 일부 안양시의원도 동석했음을 개탄했다. 안양시민과 5.18 민주영령에 대한 * *을 한 최대호 시장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 출당 시켜야 하는 출당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