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청년오피스 입주기업 오리엔테이션 개최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5/31 [16:51]
    안양시는 지난 4월부터 예비창업자와 창업초기기업을 위한 ‘청년기업 액셀러레이팅 지원’ 대상자인 ‘청년오피스’ 입주기업을 모집해 총 20개 팀을 선발하고 지난 29일 창업지원센터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미디어투데이] 안양시는 지난 4월부터 예비창업자와 창업초기기업을 위한 ‘청년기업 액셀러레이팅 지원’ 대상자인 ‘청년오피스’ 입주기업을 모집해 총 20개 팀을 선발하고 지난 29일 창업지원센터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청년오피스’ 입주기업 선발에는 총 121개 팀이 지원해 7: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2018년 만안 청년오피스 우수 3개 팀을 포함해, 만안 청년오피스 7개 팀, 동안 청년오피스 10개 팀이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선발됐다.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은 약 12개월 동안 무료 사무공간과 함께 사업화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액셀러레이터로부터 팀별 사업화 진단, 역량강화 세미나, 멘토링/IR컨설팅, 사업화자금 등 청년기업, 스타트업을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운영사인 더벤처스 측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단기간 성장에 최대한 집중하고, 투자유치 및 해외진출을 원하는 스타트업들을 위해 상시 지원 창구를 열어두어 효과적인 육성에 힘쓸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대호 안양시장은 “청년오피스를 통해 안양시에서 시작한 스타트업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니콘이 되어 지역의 일자리까지 책임질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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