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제 안성시장, 민선7기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5/15 [13:38]
    우석제 안성시장은 15일 지역내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추진상황과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고민했다.

[미디어투데이] 우석제 안성시장은 15일 지역내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추진상황과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고민했다.

이날 우 시장은 간부공무원들과 대규모 현안사업, 주요사업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추진실태와 진척상황 등을 꼼꼼히 살폈다.

상습 침수지역인 대림동산 침수방지사업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안성시 스타필드 안성 복합쇼핑몰 개발사업장, 한강하류권광역상수도 설치사업 송수가압장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사업장을 두루 방문했다.

우 시장은 이번 사업장 방문을 통해서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공사진행 전반에 대한 진행상황과 문제점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보완점과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오후에는 주요 도로 공사인 당왕-사곡간 도로 확포장 공사, 금석천 정비사업 등을 총 8개 주요 현장을 점검했다.

우석제 시장은 “이번 현장방문에서 나온 문제점 및 개선 사안을 검토해 시정 주요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는 오는 21일까지 13개의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실시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정책기획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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