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실시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5/14 [11:46]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서 지난

4월 30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장애인과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를 위해 외부강사를 초청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서 지난 4월 30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장애인과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를 위해 외부강사를 초청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의 정의, 장애유형에 대한 이해 및 정당한 편의제공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고객응대 친절 교육 및 차량 이용 시 주의사항 및 점검방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공단은 지난 3월부터 장애인, 만 65세 이상 노인 임산부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운행하는 ‘동행천사 차량’을 12대에서 15대로 증차하고, 그중 차량 1대를 즉시콜로 변경·운영하는 등 고객편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예약제 및 당일 콜 서비스의 회전율과 일일 이용건수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최갑선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편의가 한층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 동행천사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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