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지원사업 추진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5/10 [11:37]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전경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지원사업으로 장애인복지시설, 노인복지시설 2개소를 선정하고, 매주 화요일 총 25회에 걸쳐 오는 9월까지 추진한다.

본 사업은 치유활동이 필요한 복지시설에 강사가 직접 찾아가 다양한 형태의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적용해 대상자들의 특성에 맞추어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대상자의 다양한 신체적 정서적 자극과 성취감을 높일 수 있는 활동으로 화단·화분 가꾸기, 텃밭 가꾸기, 푯말 만들기, 손바닥 정원 등 원예활동을 통해 전인적 치료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심준기 소득기술과장은 “올바른 원예치유활동으로 심리적 치료에 도움을 주어, 복지시설 거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 자세한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소득기술과로 하면 된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