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청소년재단, 강원도 산불 피해 구호 성금 전달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5/09 [13:43]

    안양시청소년재단은 대형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일대의

이재민 지원을 위해 9일 강릉시청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안양시청소년재단은 대형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일대의 이재민 지원을 위해 9일 강릉시청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산불피해 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안양시청소년재단 전 직원이 참여해 모은 성금이다.

기길운 안양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갑작스런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강원도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피해복구가 하루빨리 완료돼 이재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