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 추진

20개 단지에 총 2억 1,400만원 지원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5/07 [09:19]
    의왕시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의왕시는 올해 2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삼동 뷰티목련 등 20개 단지에 총 2억 1,4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사용 승인된지 15년 이상 경과된 소규모 공동주택 공용부분의 유지·보수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월말까지 접수를 받은 후 현지 실사 및 보조금 지원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보조금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지원대상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으로 대부분 옥상 방수공사와 외벽 도장공사에 집중되어 있다.

구홍서 시 건축과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됐던 소규모 공동주택단지의 주거환경이 한층 개선되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공동주택 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적극 지원해 시민들이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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