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학교보안관" 제도의 필요성 강조 - "김필여" 의원 도입 촉구에 학부모 공감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5/06 [20:48]

 

▲ 안양시의회 "김필여"의원이 4월26일 247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학교보안관' 제도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 사진 = 안양시의회

 

[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기자 ] 안양시의회 "김필여" ( 한 / 호계 1,2,3, 신촌) 의원이 4월 26일 제247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학교보안관" 제도의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학교보안관은 "학교폭력과 납치,유괴 등의 범죄로 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외부인의 교내출입을 통제하는 역활"을 하게 된다.

 

서울시는 2011년 562개 국,공립초등교에 학교보안관 제도를 도입했고 ,강원도역시  313곳 모두 안전보안관 제도를 운영 하고있다.  학교 사고는  연평균 300건 ,한달 평균 25건의 외부인 침입 사건, 사고가 발생 하고있는것이 현실이다. 사고 예방 대안으로  대구시에서는 '지문인식 방식의 건물출입 자동개폐장치' 도입하여 설치할 방침을 발표했다.

 

현재 안양시는 1일 3시간 미만의 '교통안전도우미'와 ' 안전지킴이'를 운영하고 있으나, 운동장 개방에 다른 안전취약은 피할수없는 상황으로 "김필여' 의원은 선제적 대응으로 '학교보안관" 제도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또한 '학교보안관" 도입으로 신,노년층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학교 안전환경을 구축하는 '일석이조'의 시책으로 관련부서와 시교육청에서는 적극적인 대응이 요구된다. 초등생을 둔 복수의  A주부 (46세 , 석수동)와 B주부 (38세, 비산동)는 '만시지탄'의 감은 있으나 안양시의 적극적인 도입 검토에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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