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청년정책 수립할 20명 위원회 출범

안정태 기자 | 입력 : 2019/05/03 [14:38]
    용인시는 지난 2일 시청 정책토론실에서 제1부시장을 비롯한 당연직 5명과 위촉직 15명 등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청년정책위원회를 출범시켰다.

[미디어투데이] 용인시는 지난 2일 시청 정책토론실에서 제1부시장을 비롯한 당연직 5명과 위촉직 15명 등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청년정책위원회를 출범시켰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이날 시의원 1명과 전문가 4명, 청년 10명 등 2년 임기의 위촉직 위원 1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백 시장은 이 자리에서 “청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청년정책위원 여러분이 치열한 고민을 해서 열정이 담긴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열린 첫 번째 청년정책위 정기회의에선 위촉직 공동위원장으로 박성민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김민호 위원을 각각 선출했다. 위원회는 또 2019년 용인시 청년정책 추진사업 설명을 듣고 하반기 사업에 대한 세부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청년정책위는 연2회의 정기회의와 공동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 재적위원 3분의 1 이상의 요구로 여는 임시회의 등을 통해 시의 청년정책 방향을 논의하게 된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