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도시공사, 전문가 협업으로 시민행복 증진

안정태 기자 | 입력 : 2019/04/26 [11:27]

▲ 함백산 메모리얼파크 조감도     © 사진 = 화성도시공사 제공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화성도시공사(사장 유효열)는 제3기 기술자문위원회를 4월 24일부터 운영 한다고 밝혔다. 

 

기술자문위원회는 공사가 시행하는 설계, 공사, 특정 공법선정, 사후평가 등 전 과정에 걸쳐 자문, 컨설팅을 하게 되며, 올해 3월 공개경쟁을 통해 모집한 결과 약 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92명을 선정하게 되었다. 

 

공사는 기본적인 예산절감 VE를 통해 설계변경을 최소화 하는 한편, 경기 서남부권 6개 지자체가 공동 시행하는 함백산 메모리얼파크 건립사업과 우정 국가산업단지 등 굵직한 역점 사업 추진에 있어 기술자문위원으로 선정된 교수, 기술사, 박사 등과 협업을 통해 고품질, 가치 있는 시설물을 만들고 유지관리 해나간다는 계획이다. 

 

화성시 민선7기 공약사업에 발맞추어 개발사업은 물론 사회주택, 도시재생, 공유경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공사는 앞으로도 내부 직원의 전문성과 외부 전문가의 풍부한 지혜를 활용하여, 새로운 화성, 행복 화성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