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박정옥" 의원, "생활밀착형 " 5분 발언, "시민의 삶 " 향상 기대

인도 '조경 부산물' 처리방안 과' 맨홀'및 '빗물받이' 관리소홀 지적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4/17 [00:07]

 

▲ 안양시의회 '박정옥' 의원 16일 247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발언' 을 하고있다     ©사진= 안양시의회

 

[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 안양시의회 "박정옥' (한, 관양1.2, 달안, 부림 )의원이  "5분발언" 을 통해 "생할밀착형 " 시의원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16일 247회 임시회 본회의" 5분발언"에서 지적한 "인도의 낙엽등 조경부산물 처리방안, 도로에 설치된 맨홀및 도로변 빗물받이 관리 방안" 등이  그것이다.

 

박 의원은 아파트 화단등에서 인도로 넘어오는 낙엽및 흙등 '조경부산물'로 인한 인도통행 불편과 미세먼지발생등을 지적했다. 그러나 일부 아파트에서 선진적으로 시행하고있는 '가림판"으로  간단히 이를 해결 할수있음을 예시했다. 다른 아파트로의 확산방안 검토를 부탁했다.

 

이어 도로에 설치된 "맨홀"의 관리 소홀로 사고 발생및 차량파손 위험에 대해 각별한 주의와 개선방안 수립을 당부했다. 끝으로 벚꽃잎과 나뭇잎, 각종쓰레기등으로 인한  도로변 "빗물받이" 막힘등의 관리에 만전을 기해 시민의  교통 안전에 최선을 다해 줄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