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연천군수기 생활체육 대축전 개최

안정태 기자 | 입력 : 2019/04/15 [10:43]
    제13회 연천군수기 생활체육 대축전


[미디어투데이 = 안정태 기자] 연천군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연천공설운동장 및 종목별 지정 경기장에서 지역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동호인 화합의 장을 마련하면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제13회 연천군수기 생활체육 대축전”을 개최했다.

이번 연천군수기 생활체육 대축전은 축구, 족구, 볼링, 게이트볼, 궁도 등 5개 종목의 군수기와 탁구, 배드민턴, 테니스, 골프, 야구, 태권도, 합기도 등 7개 종목의 군수배 외에 한궁, 슐런 등 장애우 2종목 시범실시를 포함해 총 14종목이 관내 체육시설에서 치러졌다.

이번 생활체육 대축전은 연천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연천군종목별협회가 주관하며 14개 종목에서 선수, 임원을 포함해 총 2,000여 명이 참가해 종목별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지역문화와 생활체육 종합대회의 한마당 축제의 장을 통해 연천군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이번 대회의 개회식은 우천 관계로 14일 오전 9시 30분 수레울체육관에서 연천군수를 포함한 내빈과 선수단이 참석해 성황리에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각 종목별 구장에서 개최된 폐회식에 참석한 김광철 군수는 “오늘 연천군 체육인의 활력과 단합을 확인하고 진정한 스포츠 축제를 경험한 날이었으며 이런 생활체육의 저력이 연천의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 믿는다.”라고 말하며 체육동호인단체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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