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찾아가는 인지건강프로그램 ‘치매안심대학 지역캠퍼스’ 운영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4/12 [13:07]

평택시 송탄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적 접근성이 어려운 보건진료소 관할 경로당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인지건강프로그램 ‘치매안심대학 지역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평택시 송탄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적 접근성이 어려운 보건진료소 관할 경로당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인지건강프로그램 ‘치매안심대학 지역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평택북부지역 동천, 은산, 금각, 문곡 등 4개소 보건진료소와 연계해 마을회관 및 경로당에서 주1회 검증된 인지재활프로그램과 도구를 활용한 인지신체활동 등 다양한 내용으로 3개월 동안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치매안심대학 문곡4리 캠퍼스’가 지역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수료식을 앞두고 있다.

치매관리사업은 조기 발견과 조기치료를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나, 치매는 예방이 가장 최우선으로 생애주기별 건강생활 습관 유지를 통한 몸 건강·마음 건강이 최고의 치매예방법이다.

‘치매안심대학’은 올해 1월부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지건강프로그램을 학년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적 접근성이 어려운 지역은 찾아가는 ‘치매안심대학 지역캠퍼스’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를 예방하고 있다.

‘치매안심대학’ 프로그램 또는 지역으로 찾아가는 ‘치매안심대학 지역캠퍼스’를 원하는 경로당은 송탄치매안심센터로 방문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